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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 노트북, 외산업체들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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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에 이어, 외산노트북 업체들도 듀얼코어 노트북 출시에 가세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와 아수스코리아(대표 케빈 두)가 이달 말부터 듀얼코어 노트북을 출시한다.

소니코리아는 16일 인텔의 노트북용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바이오 FE시리즈 두 모델을 비롯한 7종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오는 24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FE시리즈는 FS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한다. 일반 노트북 LCD에 비해 색재현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클리어 브라이트 하이 컬러 LCD를 탑재했으며, 15.4인치 와이드 제품이다.

FE시리즈의 또다른 특징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란 블루투스 기능, 카메라, 마이크 및 화상통화 전용 소프트웨어를 노트북에 기본 탑재해 바이오를 의사소통의 중심기기로 만들겠다는 소니의 비전이 들어간 것으로, 향후 선보일 바이오 제품에도 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탑재될 계획이다.

FE시리즈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실속형 모델이 179만9천원, 고급형 모델은 249만9천원이다.

소니코리아는 이밖에도 FJ시리즈 3종, S시리즈 1종, 그리고 FS시리즈 1종 등 나파 노트북 외에도 5종의 신제품을 함께 출시했다.

아수스코리아 역시 듀얼코어 기반의 12.1인치 와이드 노트북 W5F를 발표했다.

지난 달 2006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모델은 130만 화소급 웹캠과 마이크로폰을 내장해 화상회의를 할 수 있으며 동영상 이미지 캡쳐·관리 프로그램인 라이프프레임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돼 오디오나 비디오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W5F 역시 블루투스 2.0 +EDR을 지원하며 이달 하순부터 소매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다음 달 19일까지 바이오 구매고객에게 바이오 전용가방, 마우스 패드, 켄싱톤 도난방지 케이블, 인터넷전화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 온라인 사이트(http://vaio-online.sony.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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