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SK텔레콤, 미국 어스링크와 합작사 설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SK텔레콤이 미국에서 이동전화 서비스를 위해 현지 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한다.

뉴욕타임즈인터넷판은 26일 미국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ISP) 중 하나인 어스링크(Earthlink)가 미국내 이동전화 사업을 위해 SK텔레콤과 4억 달러 규모의 합작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합작사는 양사가 각각 2억원씩 투자해 설립되며 오는 3분기부터 가상이동망서비스(MVNO)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신문은 어스링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어스링크가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인 스프린트와 버라이존 망을 이용해 이동전화 서비스를 공급하고 SK텔레콤은 기술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K텔레콤은 현재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와 컬러링(통화연결음) 솔루션 사업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SK텔레콤, 미국 어스링크와 합작사 설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