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운영하는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오는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 ‘2025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연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퀴즈 맞히기,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 등과 같은 치매예방 홍보부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산책 코스 걷기 완주 시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광역치매센터에서는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자 행복치매포인트 홈페이지에서 걷기 행사 참여 인증사진·응원 메시지를 업로드하면 포인트 적립 후 기준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5개 구 치매안심센터별로 △동구 5월 1일 10시 대전천변길 △중구 4월 30일 오후 2시 문화 1 근린공원 △서구 4월 18일 오전 10시 한밭수목원△유성구 4월 12일 오전 10시 안샘수변공원 △대덕구 4월 6일 오전 10시 대청공원에서 진행된다.
오응석 대전광역치매센터장은 “이번 걷기 행사가 지역사회의 치매예방 활동에 대한 관심·치매인식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