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온라인 우표제를 실시한 첫날 700만통 이상의 '우표'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관계자는 "1일 0시부터 이날 오후 3시까지 온라인 우표샵을 통해 700만개의 우표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금 체계가 다양하고 후충전 방식도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매출을 올렸는지는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이 1일부터 실시한 온라인우표제에 따라 기업은 한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1천통이상 대량 메일 발송시 통당 0~10원의 우표값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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