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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P통합인증센터, 오픈 앞두고 마무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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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 통합인증센터 구축을 앞두고 금융보안연구원과 각 입주 업체들의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OTP 통합인증센터에 참여하는 국내외 벤더는 ▲미래테크놀로지 ▲RSA ▲인터넷시큐리티 ▲바스코 ▲인카드 ▲액티브아이덴터티 ▲시큐어컴퓨팅 총7개사, 이들은 자사 단말기가 선정되도록 하기위해 영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OTP 통합인증 서비스는 29일 ▲국민은행 ▲ 기업은행 ▲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5개 은행과 ▲대우증권 ▲메리츠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에서 1차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지역은행을 포함한 10여개 은행과 증권사들은 7월 30일 2차 서비스에 합류한다.

1차 서비스를 실시하는 은행과 증권사들은 현재 OTP 벤더를 모두 선정한 상태다.

현재 선정 작업 결과, 국내 업체에서는 미래테크놀로지가 이미 자사의 토큰을 이용하던 곳을 기반으로 17개 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외산 업체 바스코는 국민은행과 HSBC, 우리투자증권·대우증권·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 등에 공급을 결정, 미래테크놀로지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금융보안연구원 강우진 팀장은 "현재 라우트단에 자체적으로 부하를 걸어 임계치를 확인, 미래 서비스 가동시 과부하가 걸렸을 때를 대비하는 시험중에 있다"고 말했다. OTP통합인증센터는 상암동 LG CNS IT센터에 자리잡고 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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