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미기자]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은 창립 32주년을 기념해 18일부터 3주간 숫자 '32'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2명 스크래치 행운복권 이벤트'를 통해 1등 5명에게 50만원 상품권을, 2등 27명에게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스크래치 행운복권을 나눠주며 현장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행사기간 중 주말마다 마리오아울렛 1관 정문에서 진행되는 32원 경매이벤트에서는 17만원대 론스튜디오 남성 정장부터 5만원대 SOUP 원피스, 4만원대 캔버스화, 4만원대 베르사체 향수 등을 32원부터 시작한다.
또한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제품을 3천2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초특가 행사도 진행된다.
DOHC 티셔츠부터 빌라봉 남성 비치바지, 써코니 쪼리 등 여름 의류 및 신발이 선보여 막바지 바캉스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 제품은 총 330개 한정물량으로 각 브랜드 매장 내 POP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리오는 지난 1980년 여성 고급니트브랜드 '까르뜨니뜨'를 시작으로 2001년 마리오아울렛 1관을 설립하며 가산동 패션아웃렛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9월에는 마리오아울렛 3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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