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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신세대와 通한다 …'디지털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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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기자] 빅뱅의 지드래곤을 모델로 내세워 '슈퍼 스타일(Super Style)'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빈폴이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더욱 젊어진 빈폴은 20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NS(Social Network Service), 온라인 영상쇼핑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빈폴이 엠넷의 '슈퍼스타K'와 함께 선보인 '슈퍼 스타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20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인 지드래곤의 TV 광고와 화보뿐만 아니라 하반기 방영 예정인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의 지역예선 오디션 소식까지 생생하게 공지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부산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슈퍼스타K' 시즌3의 지역예선 현장의 생생한 소식들과 오디션 지원자들의 모습을 빈폴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빈폴은 온라인 미디어에 익숙한 20대 고객들을 위해 영상과 쇼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쇼핑체험 프로그램인 'GD의 Super Store'를 선보인다.

지드래곤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스타일링 아이템들을 클릭 한번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형태의 영상을 선보여 20대 젊은 타깃과의 소통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빈폴의 한 관계자는 "20대 타깃으로 더욱 젊어질 빈폴의 캠페인 테마에 맞추어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빈폴만의 '슈퍼 스타일'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빈폴은 '슈퍼스타K' 시즌3 지역예선에 '게릴라 스토어'를 현장에 오픈, 오디션 참가자들의 스타일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장르와 콘셉트에 맞추어 스타일링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빈폴의 슈퍼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지원자들의 모습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 투표 참여자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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