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영국의 아티스트 골디(Goldie)와 함께 이스트 런던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리미티드 에디션 티셔츠를 출시한 빈폴진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론칭 파티로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빈폴진은 지난 1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유플랫 매장에서 '9 by GOLDIE(나인 바이 골디)'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아티스트 골디를 비롯해 평소 빈폴진의 마니아로 알려진 f(x)의 빅토리아와 크리스탈,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그리고 SS501의 박정민과 패셔니스타 최여진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Real Club Party' 콘셉트로 진행된 파티는 골디의 오리지널 작품 전시 및 아트워크 시연, 그리고 골디와 국내 최고의 DJ 크루인 360 Sounds가 선보이는 디제잉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초청된 패션 피플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빈폴진과 함께 '9 by Goldie'를 진행한 영국 아티스트 골디는 이스트 런던의 문화를 대표하는 영국의 일렉트릭 뮤지션이자 드럼 앤 베이스(Drum & Bass)의 대부로 정평이 나있다. 뮤지션 이외에도 DJ,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리고 배우라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영국에서는 상당한 영향력 갖고 있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빈폴 유플랫(Uflat)'은 250평 규모의 초대형 공간에 빈폴 멘즈, 레이디스, 액세서리, 진의 제품뿐 만 아니라 빈폴 유플랫 전용 상품인 'Only Uflat' 라인과 유플랫에서 직접 셀렉트한 'Uflat’s Pick' 브랜드들을 갖춰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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