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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조종사 '보잉 선글라스', 해변에서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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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맞아 모처럼 일과 일상에서 벗어나 바캉스 나들이에 나서는 도심남녀. 내리쬐는 태양을 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리고 싶다면 빅 선글라스에 주목하자.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은 물론이고 국내 스타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고 있는 보잉 선글라스는 최근 유행하는 스포티 캐주얼룩에도 그만이다. 이번 여름에는 기존 조종사를 연상시키는 딱딱한 애비에이터 보잉 스타일 대신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부드러운 보잉 선글라스가 각광받고 있다.

# 마린 룩부터 아프리칸 룩까지 바캉스 패션에 포인트

보헤미안 스타일의 보잉 선글라스는 휴가지에서 젊고 여유로운 무드를 살리기에 제격이다. 또 엣지있는 메탈 소재를 사용한 보잉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기본적인 보잉 스타일에서 변형을 가한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시원한 마린 룩부터 에스닉한 프린트의 아프리칸 룩까지 어떠한 패션 스타일에도 완벽하게 매치가 가능하다.

세련된 컬러로 일상 생활에서도 패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 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올 여름 선글라스를 찾는 패션 얼리 어답터들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잇 아이템이기도 하다.

# 뿔테 보잉 선글라스, 장시간 야외활동에 제격

보다 개성있는 보잉 선글라스를 선택하고 싶다면 뿔테로 된 보잉 스타일을 추천한다. 뿔테 보잉 선글라스는 올 여름 가장 트렌디한 제품 중 하나로 남들과 차별화되는 선글라스를 찾는 패셔니스타들이 시도해보면 좋다. 또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햇빛에 장시간 노출돼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하는 배낭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CK의 뿔테 보잉 선글라스는 뿔테지만 테의 두께가 슬림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풍긴다. 또 크리스탈 느낌 재질의 투톤 그라데이션 컬러와 퍼플 컬러를 선보여 컬러에 민감한 20-30대 트렌디한 젊은이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슬림하고 시크한 선글라스로 세련된 스타일 완성

최근 가족, 연인끼리 도심 속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는 시티 바캉스족이 늘어나고 있다. 도심 속에서 휴가를 즐길 때에는 화려한 프린트나 컬러의 의상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시크함을 살리는 게 좋다. 이 때 선글라스 역시 슬림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시크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좋다.

룩옵틱스 관계자는 "보잉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어떠한 의상에도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라며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의 보잉 선글라스와 함께 바캉스 패션을 완성한다면 자연스럽고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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