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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샌들 vs 플립플랍, 올 여름 뭘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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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슈즈 키워드를 꼽는다면 단연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플립플랍을 들 수 있다.

발등과 발목을 가죽 끈으로 묶는 스타일의 글래디에이터 샌들 열풍은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시작돼 여전히 거세다. 또 캐주얼룩에서부터 트렌디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된 플립플랍 역시 도심의 거리를 수놓고 있다.

납작한 굽의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편안함과 시크한 멋을 동시에 자아내 여성들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랜드로바에서 선보인 브라운 컬러의 글래디에이터 플랫 샌들은 고급스러워 오피스룩으로도 그만이다.

장식을 배제하고 내추럴한 가죽 느낌을 최대한 살렸으며, 색상도 블랙부터 다크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브라운 콤비 등 다양하게 출시됐다. 핫 팬츠, 강렬한 프린트의 롱 드레스, 진 소재에 편안하게 잘 어울린다.

잇츠유(It’s U)의 메탈릭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패셔너블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즐기려는 여성들 사이에 특히 인기다. 실버, 골드, 핑크 등 각각 다른 컬러의 스트랩이 콤비네이션을 이루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은은한 광택과 거친 듯한 표면이 메탈릭하고 독특한 느낌을 준다. 스트랩이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기 때문에 착화감이 좋고 편안하다.

이번엔 플립플랍. 걸을 때마다 퍼덕퍼덕 나는 소리에서 유래한 플립플랍은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아이템이다. 가볍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신세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감각적인 스포츠 멀티샵 스프리스에서는 다양할 플립플랍 슈즈들은 선보였다. 플립플랍 슈즈는 화려한 패턴과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노출이 많은 여름 스타일에 시선을 분산시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숏 팬츠나 미니 스커트와 매치하면 편안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조리 샌들로도 불리는 플립플랍은 엄지 발가락을 끼워 넣는 가는 고리로 발 전체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잘 골라서 신지 않으면 발이 쉽게 피로해지고 아플 수 있다.

고를 때는 첫째 스트립과 고리가 단단하고 발가락에 자극을 주지 않는지 확인한다. 또 신발이 납작해 오래 걸으면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으므로 쿠션감이 있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해변이나 물가에서 편히 신을 수 있기 때문에 미끄럼에 주의해야 한다. 고무로 돼 있는 것이 접지력이 뛰어나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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