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과 나우콤의 합병법인인 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www.nowcom.co.kr)이 8일 법인등기를 마치고 새로운 기업이미지통합(CI)을 선보였다.
CI는 합병 전 양사의 주력 사업인 보안과 인터넷서비스 부문을 아우르는 글로벌 솔루션·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상징한다고 나우콤측은 설명했다.
곡선 처리된 독특한 서체는 상상력을 통한 무한한 즐거움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의미한다. 붉은 색상은 고객을 향한 열정·도전·젊음을 표현한 것이다.
나우콤은 CI 발표와 함께 '나우콤으로 통한다'는 슬로건도 선보였다.
김대연 나우콤 대표는 "합병 법인의 CI 및 슬로건 선포를 계기로 기업 문화를 통합하고 대외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 회사의 중장기 성장기반을 확고히 하고 핵심역량 및 사업부문별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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