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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렉산, 퓨쳐시스템 최대주주로..."의약사업 진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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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전문업체 퓨쳐시스템 최대주주가 미국 제약회사 렉산파마슈티컬즈로 변경됐다.

퓨쳐시스템은 렉산파마슈티컬즈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해 대금 지불을 대신하고 영업을 양수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증자되는 432만6천854주의 평가액은 341억3천888만원.

구체적인 양수영업 내역은 신약후보물질 양수도대상 지역에서의 ▲독점적 개발 ▲제조·판매권 ▲해당 지역별 특허권 양수 등이다.

퓨쳐시스템은 영업양수 목적에 대해 "신약개발산업에서 핵심기술을 보유함으로써 상용화 이후 성장성 및 수익성증대, 향후 고령화와 신종 질병 등의 지속적인 출현으로 신약개발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의약품의 제조·수입·판매공급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영업양수·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하기 위해 오는 6월 7일 임시주주총회을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퓨쳐시스템의 최대주주가 된 렉산파마슈티컬즈는 항우울증제·신경안정제를 주품목으로 하는 제약회사로 한국인 안창호씨가 대표이사로 있다.

/안재만기자 ot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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