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데이터홈쇼핑 쇼핑엔티를 운영하는 티알엔이 최근 일고 있는 매각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최근 태광그룹 측이 티알엔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쇼핑엔티 로고. [사진=쇼핑엔티]](https://image.inews24.com/v1/cbfd27016bdfec.jpg)
20일 티알엔 관계자는 "최근 일부언론에서 거론된 쇼핑엔티 매각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태광그룹 측도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매각은 생각하고 있지도 않다"면서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최근 일부 매체는 태광그룹이 쇼핑엔티 매각을 추진 중이며, 네이버와 카카오, 쿠팡 등 플랫폼 기업이 인수를 타진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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