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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스마트올 메타버스'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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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학습환경 구축…자주적 학습 기대

[아이뉴스24 신지훈 기자] 교육 시장도 가상현실이 대세다.

웅진씽크빅이 몰입과 학습효율 향상을 위한 '스마트올 메타버스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몰입과 학습효율 향상을 위한 '스마트올 메타버스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스마트올 메타버스 서비스'의 전면 개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서울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건국대 등 국내 대학의 IT, 교육, 경영학 교수진으로 전문가위원회를 구성해 메타버스 서비스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메타버스 프로젝트팀은 교수진의 의견을 수렴해 가상교실에서 친구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구현했다. 

또 스마트올이라는 가상의 세계에서 스스로 몰입해, 자주적으로 학습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연계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의 메타버스 서비스는 AI학습플랫폼 스마트올에 구축된 '가상의 학교세계'이다. 3D아바타를 만들어 등교해 출석체크하고 학습을 진행한다. 

최삼락 웅진씽크빅 IT개발실장은 "스마트올 메타버스를 통해 몰입을 통한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고, 나아가 친구,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학습하고 교류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gamj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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