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웅진씽크빅이 성균관대학교와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웅진씽크빅은 성균관대학교와 이 같은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이 성균관대학교와 5일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사진=웅진씽크빅]](https://image.inews24.com/v1/3fe60b755105bd.jpg)
웅진씽크빅은 성균관대 인재교육원이 제작한 AI실습과정 강의를 세계 최대 온라인 교육플랫폼 '유데미'에 제공한다. 성균관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IT, 어학, 취미 등 전세계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유데미 수강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과 공급, 인력 및 기술교류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글로벌 플랫폼인 유데미를 통해 성균관대가 보유한 우수한 학습 콘텐츠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재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의 강의를 마음껏 수강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