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텍, 대주창투 지분 58% 취득 입력 2006.02.28 오후 3:47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반포텍은 창업투자회사 대주창투의 지분 115만5천주(57.75%)를 14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회사 측은 "창투사를 계열사로 확보해 사업 다각화 및 수익 증대에 나서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 관련기사 기업들, 벤처캐피털 사들인다...투자환경 개선 여파 "벤처캐피털 시장을 잡아라"...출사표 잇따라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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