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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계열사 KHS, 'KT HS'로 사명 변경⋯KT 브랜드 통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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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브랜드 정렬·위상 제고 위해 계열사들과 브랜드명 통일 협의"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의 사업시설 관리·임대 서비스 계열사인 KHS(대표 최용남)가 'KT HS'(케이티에이치에스)로 사명을 바꾼다.

KT HS 로고 이미지. [사진=KT]
KT HS 로고 이미지. [사진=KT]

3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KT HS 상표권을 출원하고 특허청의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는 KHS의 상호 변경 건으로, 등기부상 사업자명도 조만간 바뀔 전망이다.

KHS의 전신은 1987년 10월 개관한 도고 KT 수련관이다. 1994년 지리산 수련관과 1995년 경주 수련관을 개관한 뒤 1997년 한국통신으로부터 수련관 위탁운영사로 지정받았다. 2018년 10월 KT 수련관을 운영하는 KT 그룹사로 편입되며 KHS가 설립됐다.

KT그룹은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KT 브랜드 통일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KT 브랜드명이 붙지 않은 계열사들의 상호에 KT를 추가하는 식이다. 대표적으로 KT의 손자회사인 스카이라이프TV는 KT ENA(케이티이엔에이)로, HCN을 KT HCN(케이티에이치씨엔)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KT 계열사들의 사명 변경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KT그룹 관계자는 "그룹 브랜드 정렬 및 그룹 위상 제고를 위해 그룹사 별 상황에 맞춰 브랜드명 통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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