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담양군의 제10회 용면 추월산 벚꽃축제가 오는 5일과 6일, 이틀간 담양군 용면 추월산 벚꽃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용면청년회가 주최·주관해 추월산의 아름다운 벚꽃을 배경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난타 공연, 버블쇼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지역 특산물인 용면 딸기와 잼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5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봉산와우농악보존회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미스김과 송유나의 초청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심갑철 용면청년회장은 “자연 속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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