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본관 다목적실과 강진군 일원에서 모든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청렴·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조직 내 부패 가능성을 자율 점검하고,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렴실천 선포식 △청렴 서약서·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작성 △청렴유적지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선계룡 관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본관 다목적실에서 청렴실천을 선포하고,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며 공직자로서 투명한 업무수행을 다짐했다.
이어 강진군 다산박물관과 다산초당을 찾아 조선 후기 청렴 행정의 상징인 정약용 선생의 삶과 사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청렴 문화' 일상화를 위해 홈페이지·전광판·안내 게시판 등을 활용해 청렴 슬로건을 홍보하고 있으며, 각종 청렴 캠페인과 교육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선계룡 금호평생교육관 관장은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공직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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