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남 신안교육지원청이 지난 3월 31일 흑산초등학교와 신안흑산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교육 현장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찾아가는 경청올레’ 자리를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경청올레'에서 학교 관계자와 현장의 어려움·개선 사항에 대한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그들이 바라는 교육 환경과 필요를 실질적으로 파악하며 학교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은아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특히 흑산초등학교와 신안흑산중학교는 지역적 특성과 교육적 필요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학교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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