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4월 4일 尹 탄핵 선고…찬반 단체들 파면 VS 기각 촉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오는 4일 오전 11시로 확정되자, 충북지역 탄핵 찬반 단체들은 파면 또는 기각을 촉구하며 맞섰다.

충북비상시국회의는 1일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는 계엄 사태가 벌어진 지 119일째인 이날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국민 요구에 응답했다”며 “헌재는 윤석열 대통령을 만장일치로 파면하라”고 주장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심리가 4월로 넘어온 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관계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5. 04. 01. [사진=연합뉴스]

이 단체는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까지 매일 오전 8~9시 청주 도심 주요 사거리에서 피켓시위를, 오후 6시30분 충북도청 서문에서는 탄핵 찬성 집회를 열 예정이다.

선고 당일엔 헌재 선고 영상 시청과 함께 결과에 따른 기자회견도 계획하고 있다.

기독교 성향 보수 단체인 청주세이브코리아도 이날 성명을 내 “헌재의 선고기일 지정을 환영한다”며 “기각 또는 각하 결정으로 야당의 국기 훼손을 바로 잡아야 한다. 윤 대통령이 조속히 복귀해 산적한 국가의 책무를 다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전했다.

이 단체는 선고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삼거리 교통섬에서 탄핵 반대 피켓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헌재는 지난해 12월 14일 국회로부터 소추의결서를 접수한 이후 108일째인 이날 선고기일을 공개했다.

/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4월 4일 尹 탄핵 선고…찬반 단체들 파면 VS 기각 촉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부동산 핫클릭 TIMELINE



포토 F/O/C/U/S






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