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난 3월 27일 청년 일자리 활성화 등을 논의하기 위한 상반기 취업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동아마이스터고·계룡디지텍고·대전도시과학고·대전산업정보고·대전국제통상고·대전대성여고·대전생활과학고·대전신일여고·대전여자상업고·대덕SW마이스터고·대전전자디자인고·유성생명과학고·충남기계공고 등 관내 13개 직업계고 취업관계자와 대전시·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채용 박람회 △취업지원 방안 △ 신규 사업 소개·연계지원 방안 △기업 연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백운교 진흥원장은 “협의회를 통해 지자체-교육청-특성화고·마이스터고-기업·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인재가 대전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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