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12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국립군산대학교 배드민턴부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 우승은 지난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이루어진 쾌거이다.
단체전에서의 우승은 선수들 간의 강한 유대감과 협력 덕분에 가능했으며, 팀 전체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서연(체육학부 4학년) 선수는 개인단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 김윤주(체육학부 4학년)와 이채은(체육학부 3학년) 선수는 개인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배드민턴부 관계자는 "이번 우승을 통해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생각에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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