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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례 부안군의원 "병원 동행 서비스 도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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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서 고령화 시대 의료 접근성 개선 필요성 강조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의회 김두례 의원이 고령화 시대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병원 동행 서비스'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3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맞춘 '병원 동행 서비스' 도입을 주장했다.

김두례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부안군의회]

김 의원은 "급속한 고령화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이동 지원이 필요하다"며, 부안군의 의료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부안군의 65세 이상 인구가 약 39%에 달하는 만큼, “집에서 병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접수, 수납, 약국 방문까지 포함하는 통합 시스템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강원도와 서울시 등 여러 지자체에서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하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점을 언급하고 부안군도 이를 벤치마킹해 체계적인 의료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병원 동행 서비스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필수적인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든 군민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도입을 요청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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