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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원부터 외국인 보험까지…서울시, '관광산업'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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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시가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광업계 고용환경 지원과 더불어 '외국인 단체관광객 여행자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광업계 고용환경 지원과 더불어 '외국인 단체관광객 여행자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광업계 고용환경 지원과 더불어 '외국인 단체관광객 여행자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31일 서울시는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관광 고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외국인 단체관광객 여행자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관광 고용지원센터에서는 기업과 구직자의 상호요구를 반영해 △온라인 관광 특화 채용관 △구(재)직자 맞춤형 교육 △1:1 취업 상담 △채용설명회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관광 특화 채용관은 국내 구직 사이트들과 연계해 운영 중인 플랫폼으로 지난해 5200건의 채용공고가 등록되고 8만 8000명의 구직자가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인재검색, 기업홍보 등의 유료서비스도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외국인 단체관광객 여행자보험 지원사업은 국내 여행사를 통해 서울을 방문한 단체관광객들과 인천공항에서 환승해 서울을 여행하는 24시간 이상 환승 관광객(스탑오버 관광) 중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1인당 보험비를 최대 5000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보장 범위는 △상해사망과 후유장해(최대 1억원) △질병사망과 후유장해(최대 2000만원) △타인이나 타인 소유 물건에 입힌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최대 2000만원) △휴대품 손해(최대 30만원) 등이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단 한 번을 방문하더라도 오래 머무르고 싶은 서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다각도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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