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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신광재' 산악관광진흥지구 투자유치 '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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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 방문, 모나 용평 임학운 대표 등 만나 신광재 투자 요청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자치도 진안군이 작은 알프스라 불리는 백운면 ‘신광재’일원에 추진하는 산악관광진흥지구의 민간 투자자 유치 활동에 첫발을 디뎠다.

31일 진안군에 따르면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26일~27일까지 평창을 찾아 모나 용평 임학운 대표과 직접 면담하고, 진안군의 대표 복합개발사업과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에 대한 진안군의 밑그림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투자 유치를 위한 발품 행정을 펼쳤다.

전춘성 군수가 모나 용평 임원진을 만나 신광재 산악관광진흥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진안군 ]

이 자리에서 전 군수는 진안IC와 진안을 대표하는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를 연결하는 진안읍 복합개발사업 대상지와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신광재 일원의 개발 여건과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하며, 진안군의 잠재된 개발가용 부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에 모나 용평 임원진은 “진안군의 잠재된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시 한번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논의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진안군의 관광개발사업이 또다른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진안군의 지역인구소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악관광산업의 활성화가 절실한 만큼 민간 투자자 유치를 위해 발로 뛰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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