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이해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부산광역시청 들락날락에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에게 독서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사자와 은혜갚은 생쥐’ 인형극 공연, 도서 놀다보면의 고무신 작가와의 만남, 동화를 읽고 체험활동을 해보는 동화 요리 등이 진행된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일정은 시청열린도서관 들락날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귀옥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모두의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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