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기아자동차가 세단의 스타일과 RV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해 새롭게 선보인 '올 뉴 카렌스'의 1호차 주인공이 탄생했다.
기아차는 29일 서울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올 뉴 카렌스'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올 뉴 카렌스 1호차의 행운을 안은 주인공은 사전 계약 고객으로 용인 고림초등학교 교사 김창수씨(38세)가 선정됐다.
기아차는 이날 올 뉴 카렌스 1호차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유명 연예인에게 1호차를 전달해 홍보 효과를 누리기보다는 기아차의 신차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사전 계약을 한 고객들 중에서 1호차 주인공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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