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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 뉴 카렌스' 내부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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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8일 서울모터쇼서 신차발표회 후 본격 시판

[정기수기자] 기아자동차는 22일 역동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지닌 '올 뉴 카렌스'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개했다.

올 뉴 카렌스의 내부 디자인은 ▲수평적 구도의 넓고 안정적인 조형미 ▲실내공간의 최적화를 통한 여유로운 공간성 ▲터치부의 고급 재질 확대 등이 특징이다.

우선 전면부의 센터페시아에서 인간공학적으로 조작부를 통합 배치해 운전자의 조작성과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또 대형 내비게이션 화면 및 클러스터 계기판의 정보창을 이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의 위치가동일선상에 위치해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아울러 대시보드, 도어트림 등 주요 터치부의 소프트 재질을 확대 적용했고, 블랙 하이그로시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도어트림 하단부의 수납공간에는 1열 1리터, 2열은 0.6리터의 물병이 각각 들어갈 수 있어 실용성도 겸비했다.

특히 올 뉴 카렌스는 가족 중심의 실내공간을 강조한 좌석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차량 내부 1열 시트에는 버킷 타입 시트를, 2열에는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reclining) 시트를 각각 적용해 여유롭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2~3열 시트백 폴딩기능과 2열 플로어 언더 트레이, 러기지 언더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 공간 적용으로 공간 활용성도 높였다.

올 뉴 카렌스는 최근 발표한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돼 국제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14일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8일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판매 가격은 2.0 LPI 모델이 ▲디럭스 1천795만~1천835만원 ▲럭셔리 2천110만~2천150만원 ▲프레스티지 2천295만~2천335만원 ▲노블레스 2천590만~2천630만원이다.

1.7 디젤 모델은 ▲디럭스 2천80만~2천120만원 ▲럭셔리 2천230만~2천270만원 ▲프레스티지 2천415만~2천455만원 ▲노블레스 2천710만~2천750만원이다.

/정기수기자 guyer7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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