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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운동본부 "저작권 침해 웹하드 정부대응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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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음원근절운동본부(약칭 불끈운동본부)가 저작권 침해 웹하드업체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수사와 단속의지에 26일 환영 의지를 표했다.

불끈운동본부 박광원 본부장(엠넷미디어 대표)은 "무심코 행해지는 저작권 침해 콘텐츠의 복제, 유통에 경종을 울리는 의미 있는 조치"라며 "때늦은 감은 있지만 국가 산업발전의 주축인 문화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나아가 한류의 확산을 위해 올바른 정책이 바로 섰다"고 평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6~11월 영화, 드라마 등을 불법 복제해 대량으로 웹하드에 올린 헤비 업로더 80명과 이를 방조한 6개 웹하드업체 대표 7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하고 범죄수익 11억9천만 원을 환수할 계획이다.

운동본부 측은 "건전한 콘텐츠를 이용하는 문화 구축을 위해 최근 진행한 온라인 서명 캠페인에 네티즌들이 적극 동참, 10만 명을 돌파했다"며 "내년에는 불끈운동이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문화 캠페인으로 더욱 자리잡을 수 있도록 문화 콘서트, 거리 캠페인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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