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te)-Log 선거, 일상이 되다'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 [사진=선관위]](https://image.inews24.com/v1/3fdbd2d632e361.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가치를 알리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전 국민 숏폼 영상 공모전이 펼쳐진다.
19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공모전 명칭은 'V(ote)-Log 선거, 일상이 되다'로 15초~60초 분량의 9:16 세로형(1080x1920) MP4 영상을 제작·제출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팀(최대3인) 당 1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주제는 △투표 참여 필요성·선거의 가치 △내가 경험한 선거 이야기 △내가 바라는 선거 등이다.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다. 당선작은 오는 5월6일 발표하고 유권자의 날 기념식인 5월11일 시상한다.
시상 규모는 총 1000만원이다. 대상 300만원(1편), 최우수상 각 200만원(2편), 우수상 각 100만원(2편), 입선 각 10만원(10편) 등 총 15개 작품을 선정·시상한다.
선관위는 "단 1분의 숏폼으로 선거의 가치를 표현해 달라"며 "여러분의 작품이 6월3일 지방 선거를 알리는 시작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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