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설 연휴 동안 고객들에게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한다.
![Chat GPT 생성 이미지 [사진=Chat GPT]](https://image.inews24.com/v1/2872d43932bb31.jpg)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이번 설 연휴에 영상통화 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 코로나19 시기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민생 지원 정책으로 시작한 무료 서비스를 올해 설에도 제공하는 것이다.
고객이 따로 신청 절차를 밟을 필요는 없다. 다만 에이닷 전화, 카카오톡 페이스북, 페이스타임 등 데이터를 이용한 영상통화(mVolP)은 이번 무료제공 대상이 아니다.
무료 영상 통화 지원 기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5일간이다. 업계 관계자는 "설날 영상통화 무료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원의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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