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이통3사 CEO 내달 첫 회동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김 위원장, 지난해 12월 취임 이후 첫 이통 CEO 간담회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과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음 달 한자리에 모인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CEO,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각 사]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CEO,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각 사]

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오는 2월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재헌 SK텔레콤 CEO,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 위원장이 이통 3사 CEO를 대면하는 건 지난해 12월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이다. 방미통위 출범 이후 열리는 첫 이통 3사 CEO 간담회이기도 하다.

구체적인 안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 이후 후속 과제와 통신시장 현안 전반이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 등이 거론된다. 망 이용대가(망 사용료)를 둘러싼 통상 이슈 역시 간담회에서 언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이통3사 CEO 내달 첫 회동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