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4일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https://image.inews24.com/v1/93148895da57f8.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4일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졸업식에는 도 교육감과 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졸업생 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총 79명이 졸업했고 최고령 졸업생은 75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생 중 53%는 일반대학과 방송통신대학 등으로 진학을 계획하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3년 간 개근 한 학생은 19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 교육감은 "졸업생과 같이 배움을 멈추지 않는 평생 학습 실천자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AI가 인간을 대신하거나 끌고 가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이 주도적으로 활용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과 삶 속에서도 꾸준히 배움을 이어온 졸업생들의 모습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시민에게 큰 본보기가 된다"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