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일 미추홀구 신기시장에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인천시]](https://image.inews24.com/v1/bc6b12cfd1602c.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일 미추홀구 신기시장을 찾아 새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이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뒤 시장 경기 및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폈다. 지난해 화재 피해를 입은 점포를 방문해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물가 안정 캠페인에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정육·생선구이·전·한과·떡 등 새해맞이 물품을 구매했다. 이들 물품은 행사 종료 후 지역 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 시장은 "전통 시장은 지역 경제 근간이자 시민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공간"이라며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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