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팅크웨어는 커넥티드 서비스 기능이 탑재된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VX20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팅크웨어 초고화질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VX2000' 이미지. [사진=팅크웨어]](https://image.inews24.com/v1/4c417128de7756.jpg)
이번 신제품은 QHD(Quad HD) 초고화질로 전방 영상은 물론, 후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도 FHD(Full HD)로 선명하게 담아낸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USB C케이블로 영상 확인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초고속 무선 와이파이(Wi-Fi)를 지원해 블랙박스의 설정과 영상을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이 지원된다. 해당하는 기능에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앞차출발알림(FVSA) △저속추돌경보시스템(uFCWS) 등이 있다.
또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주차 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 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기능 등을 갖췄다.삼성화재와의 제휴를 통해 '커넥티드 블랙박스 착한 운전 특약'에 가입할 경우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료를 12% 할인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나비 VX2000'은 QHD-FHD를 통한 선명한 영상 화질과 효율적인 영상 저장 기능을 더한 블랙박스"라며 "별도 장착을 통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까지 지원해, 사용자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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