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팅크웨어는 프리미엄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950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팅크웨어 프리미엄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9500' 출시 이미지. [사진=팅크웨어]](https://image.inews24.com/v1/0d2cdd09b068de.jpg)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나비 Z9500은 전후방 QHD-F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하다. 사이드 카메라를 포함해 최대 5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해 사각지대가 없다.
신제품은 다양한 방법으로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먼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USB C to C 케이블로 영상 확인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한 5GHz 와이파이(Wi-Fi)를 지원해 블랙박스의 설정과 영상을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3.5인치 풀 터치(Full Touch) IPS 패널'도 탑재돼 QHD로 촬영된 영상을 어느 위치에서든 사실적이고 선명한 색감으로 영상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이 탑재된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 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신호 대기 및 정차 중 앞차가 움직일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운행 중 신호대기 상황에서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었을 때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신호변경알림(TLCA)가 적용된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주차 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 등의 기능을 갖췄다. 이는 삼성화재와의 제휴를 통해 '커넥티드 블랙박스 착한 운전 특약'에 가입하고 평가 기준에 부합할 경우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료를 12% 할인 받을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금일 출시한 '아이나비 Z9500'은 전방 QHD 초고화질로 영상을 선명하게 촬영하고 스마트 주차녹화기능을 지원하는 블랙박스"라며 "Wi-Fi와 USB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3년간 AS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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