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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이통' 스테이지엑스, 日 라쿠텐 본사 방문해 통신 인프라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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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말 MOU 이후 라쿠텐 본사 크림슨 하우스서 실무 회담 진행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제 4이동통신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는 지난 5월 31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라쿠텐 모바일과 라쿠텐 심포니 본사를 방문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김지윤 스테이지엑스 총괄(왼쪽에서 두 번째),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라쿠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스테이지엑스]
김지윤 스테이지엑스 총괄(왼쪽에서 두 번째),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라쿠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스테이지엑스]

이번 방문은 4월 말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한 달 만이다. 당시 양사는 기술·비즈니스 교류 등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프레임워크 구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스테이지엑스는 이번 방문에서 라쿠텐 모바일, 라쿠텐 심포니 임원들과 효율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과 운영 방식을 논의했다. 또한 라쿠텐 모바일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방문해 라쿠텐의 클라우드 가상화, 운영자동화 솔루션, 오픈랜 등의 기술을 검토했다.

스테이지엑스는 일본 제4이통사 라쿠텐의 실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제4이통사 출범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가로 논의할 계획이다.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는 "이번 방문은 양사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라쿠텐의 광범위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을 통해 스테이지엑스가 고객 중심의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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