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권성동(왼쪽 네 번째)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오세훈(오른쪽 네 번째) 서울시장 등 참석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19268f8c5c61a2.jpg)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8ea09eff82c2b7.jpg)
[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권성동(왼쪽 네 번째)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오세훈(오른쪽 네 번째) 서울시장 등 참석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19268f8c5c61a2.jpg)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8ea09eff82c2b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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