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MS 끼워팔기, 내달 13일 공정위 전원회의 상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MS의 끼워팔기건에 대한 심결을 위해 내달 13일 전원회의에 MS건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공정위는 "MS가 당초 6월말로 예정돼 있던 답변시한 제출기한을 추가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공정위는 지난 3월 말 MS가 컴퓨터 운영체제(OS)인 윈도 시리즈에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미디어플레이어'와 의사소통 도구인 '메신저'를 끼워 판 혐의가 포착됨에 따라,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를 전원회의에서 심결할 계획이다.

/이구순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MS 끼워팔기, 내달 13일 공정위 전원회의 상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