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정부, 미디어법 취지 알리는 방송광고 추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정부가 지난 22일 국회를 통과한 신문법, 방송법, IPTV법 등 미디어 관계법의 내용을 국민에게 홍보하는 방송광고를 추진한다. 정부는 지난 6월 미디어 관련 법 개정의 필요성을 부각하는 신문광고를 내보낸 적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김대기 2차관은 23일 오전 출입기자 정례 간담회에서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미디어법의 내용을 알리는 방송광고를 준비해 방송통신위원회와의 협조 하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기 차관은 "아직도 일반 국민 대다수가 미디어법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정확한 실상을 알리는 차원에서 미디어법이 왜 개정됐고,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의 광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차관은 "아직 광고를 준비하는 단계라 광고 형태, 규모나 액수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고 관계부처와 함께 협의중"이라고 전했다.

/김지연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정부, 미디어법 취지 알리는 방송광고 추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