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 개정안을 심사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법률심사소위원회가 20일 오전 심사에 이어 오후 2시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초 20일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던 문광위 전체 회의는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개최키로 잠정 협의됐다.
한편, 문광위 법률심사 소위는 이날 오전 심의를 통해 문화관광부 소관 법률에 6건에 대한 심의를 모두 마쳤다.
오후 2시 속개될 회의에서는 방송법 개정안과 지역언론육성법 등에 대한 심의를 계속한다.
방송법 개정안을 심사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법률심사소위원회가 20일 오전 심사에 이어 오후 2시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초 20일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던 문광위 전체 회의는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개최키로 잠정 협의됐다.
한편, 문광위 법률심사 소위는 이날 오전 심의를 통해 문화관광부 소관 법률에 6건에 대한 심의를 모두 마쳤다.
오후 2시 속개될 회의에서는 방송법 개정안과 지역언론육성법 등에 대한 심의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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