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IBM, 세컨드라이프에 개발자 공간 마련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코드스테이션' 오픈…공동작업-교육 등에 활용

'빅블루' IBM이 세컨드라이프 내에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인포메이션위크에 다르면 IBM은 21일(현지 시간) 세컨드라이프에 '코드스테이션(Codestation)'을 오픈했다. 코드스테이션은 개발자들에게 공동 작업의 장점에 대한 교육과 함께 훈련, 정보 제공 역할까지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IBM 측이 밝혔다.

코드스테이션에는 또 코드 도서관 기능도 있어 개발자들이 필요한 코드를 내려받아 작업할 수도 있도록 했다.

IBM의 세계 개발담당 책임자인 캐시 맨델스타인은 인포메이션위크와의 인터뷰에서 "3D 환경은 현실공간처럼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라면서 "앞으로 같은 장소에 있지 않은 개발자들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세컨드라이프에는 IBM 뿐 아니라 아디다스, 서퀴트 시티, 델, 도요타, 시어스 같은 대형 업체들이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익현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IBM, 세컨드라이프에 개발자 공간 마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