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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동현, 팀은 패했지만 잊을 수 없는 700 경기 출전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 이동현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NC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5-2 역전승을 따냈다. 선발 구창모가 6이닝 2실점(비자책) 호투해 시즌 9승(6패)을 달성했다. 양의지는 역전 결승 2점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활약했다.

조이뉴스24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이동현, 이형종이 건넨 700경기 기념구


    LG에 팔꿈치 바친 이동현, 어느덧 역대 12번째 7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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