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후 첫 심경 "변제·합의 최선"
2019.04.09 오전 11:27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빚투' 논란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쨈이슈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피해자들에게) 변제를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사진=쨈이슈다]





마이크로닷은 논란 후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그동안 일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다. 마이크로닷이 빚투 논란과 관련 직접 심경을 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쨈이슈다' 측은 "이날 마이크로닷은 많은 사람이 오가는 서울 강남의 카페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편안한 옷차림에 검정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지만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눈치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마이크로닷의 근황과 심경이 담긴 자세한 영상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유튜브 연예뉴스채널 '쨈이슈다'에서 공개된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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