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통신 3사에 전자문서 '오즈이폼' 공급
2018.11.21 오후 6:14
대리점서 전자문서 기반 서비스 계약 체결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포시에스(대표 박미경·문진일)가 국내 통신 3사에 전자문서 솔루션 '오즈 이폼'을 공급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에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3사 어느 대리점을 방문하더라도 오즈 이폼으로 서비스 계약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전자문서 기반 서비스 계약은 기존 종이서류 작성과 서명 절차를 간소화한다. 특히 오즈 이폼은 간편 서식과 동적 서식,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서명 영역 자동 확대, 필압·획수·시간체크 등이 가능해 고객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문진일 포시에스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고객들의 요구사항도 다양해지고 스마트해지고 있다"며 "포시에스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발 앞서 생각하고 다양한 현안들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최적의 솔루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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