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김민수, ‘일상에 건다’ 음원 인기…직장인 애환 달랜다
2018.03.14 오전 11:19
음원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나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감성의 아이콘’ 가수 KJ김민수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신곡을 발표했다.

13일 정오 멜론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 KJ김민수의 신곡 ‘일상에 건다’는 위트 있는 가사를 통해 직장인들에게 유쾌한 감성을 전하는 곡으로 음원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을 전망이다.

경쾌한 레게 비트에 직장인의 하루를 풀어가는 가사를 편안하게 말하듯이 풀어내는 KJ김민수의 창법이 독특하다. 또한 위트를 더한 리듬이 듣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운데 피처링 참여한 랩퍼 RPQ의 감각적인 랩이 흥을 돋운다.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전해주는 KJ김민수는 ‘이 바보야’, ‘친구보다 형제’ 등 진정성 있게 마음에 와 닿는 발라드 곡으로 사랑 받았다.

특히 지난해 3월 드라마 ‘빛나라 은수’ OST ‘참 고마운 사람’은 발매 후 약 1주일간 카카오뮤직 인기차트 1위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8월에 공개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OST ‘그대가 나의 집’은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KJ김민수 내면의 속삭임이 전해지는 듯한 보컬로 드라마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신곡 ‘일상에 건다’는 KJ김민수의 ‘그대가 나의 집’으로 역량을 과시한 신예 작곡가 조단비의 곡에 KJ김민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폴포츠, 스틸하트, 수지 등 글로벌 가수들의 곡들을 프로듀싱한 알고보니혼수상태(김경범)와 업텐션, 투포케이 등 아이돌 장르 작곡가 이진실의 편곡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가상화폐 스타그램코인 개발사인 스타그램글로벌 대표이사로서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KJ김민수는 K팝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글로벌 음악 플랫폼 ‘빙고뮤직’ 론칭을 앞두고 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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