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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 부패 권력 척결…끝 향해 달려간다

조정석-옥자연, 치열한 육탄전 포착 '긴장 백배'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투깝스' 조정석이 부패한 권력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에서 차동탁(조정석 분)과 수아(옥자연 분)의 치열한 육탄전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선 검은 헬멧의 정체가 탁재희(박훈 분)가 아닌 일식 요정의 주인 수아였단 사실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특히 16년 전 사건은 어린 시절 탁재희 검사의 단 한 번의 실수로 발생, 나비효과처럼 퍼진 악몽은 차동탁, 공수창(김선호 분), 송지안(이혜리 분) 세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나타나는 증거가 가리키는 사람이 탁재희였기에 제 3의 인물, 수아의 등장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더불어 남은 시간 동안 수아를 검거하고 그녀를 움직이게 만든 장본인, 탁정환(최일화 분) 검사장의 과오와 악의 근원들을 처단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차동탁과 검은 헬멧 수아가 살벌한 결투를 펼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차동탁과 수아,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절로 숨죽이게 하고 있는 것은 물론 수아의 손에 쥐어진 날카로운 칼날이 위험천만한 상황을 예감케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수아와 팽팽히 대치하고 있는 차동탁의 모습에선 반드시 그녀를 검거해 16년 전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진다.

이에 차동탁은 수아를 성공적으로 검거할 수 있을지, 또 수아가 품고 있는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 부패한 권력에 통쾌한 한방을 날릴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16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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