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라비린스'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3일 발표했다.
오는 23일 출시를 앞둔 라그나로크: 라비린스는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해 만든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라그나로크 만의 감성을 담은 콘텐츠에 미로 콘셉트를 더해 미로 속을 탐험해 나가는 재미를 더했다.
그라비티는 지난해 라그나로크: 라비린스를 동남아 지역 5개국에 먼저 선보였다. 출시 후 태국 지역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최고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라그나로크: 라비린스는 2021년 첫 국내 출시 타이틀인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기다려주신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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