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안 표결에 불참하고 50개 비쟁점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국민의힘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자 반발하며 퇴장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f63d822739d0d.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8일 "헌법개정안 본회의 처리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반대로 끝내 무산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은 국가의 안위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개헌마저 반대한 이유를 납득하기 어려우실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안 표결에 불참하고 50개 비쟁점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국민의힘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자 반발하며 퇴장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f63d822739d0d.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8일 "헌법개정안 본회의 처리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반대로 끝내 무산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은 국가의 안위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개헌마저 반대한 이유를 납득하기 어려우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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